뉴공에서 강선우 후보건 짧게 언급하네요.
M
moxx (45.♡.64.2)
2025년 7월 24일 AM 07:38 · 수정됨(08:16)
조회 1,261 공감 0
민주당의 대응이 잘못 되었고
강선우 후보가 사퇴할 일은 아니었다.
짧지만 정확한 진단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바로 박주민이 나오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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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득과장
25.07.24 · 121.♡.7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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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 득과장
25.07.24 · 223.♡.85.159
박주민은 뭔가 중요한 순간엔 고생하는 몰골로 함께 하지만 성과는 보이지 않고,
해명해야할 일에는 전혀 해명을 하지 않는다.
이런 댓글이 참 와닿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89찍 사태 이후로 거리감을 두고 있습니다. -
TTKoma
25.07.24 · 112.♡.135.116
의대문제는 본인이 책임자라 탱킹하는거라 봐서 그러려니 하고
박찬대의원을 지지하니까 백업하는거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데
여성계 문제에서 종종 이러는거 같은 느낌도 드네요 -
감감말랭이
→ TKoma
25.07.24 · 223.♡.54.105
문통 시절엔 여성 병역 의무 이행이 필요하지 않냐는 질문 받으니 '그게 그렇게 필요한가요?' 라는 식으로 코웃음치며 받은 적도 있죠
당시는 민주당=페미밭 이라는 프레임이 급부상 하던 시절이라 이미지 손실에 지분이 높다고 보거든요
당시만해도 민주당 주류 지지층 윗세대가 '여성계' 라는 탈을 뒤집어 쓴 '페미니즘' 사상집단에 대한 인식이나 경각심이 많이 옅던 시절이라, 저런 반응에 반발하는 사람에겐 죄다 갈라치기하러 온 거라고 욕받이 많이 했구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7.24 · 59.♡.239.132
경력 짧은 의원에 대한 파격적인 인사라 당에서 저항이 있었을까요?
강선우 의원님이 출석율도 좋고 그 누구보다 일도 잘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
Mmoxx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7.24 · 45.♡.64.2
저항은 여러곳에서 다양하게 있었는데 정당한 저항이었냐고 하면 그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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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관련 두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