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 왈 “강선우 사톼할 만한 사건은 없었다”
그
그루 (218.♡.117.68)
2025년 7월 24일 AM 07:38 · 수정됨(10:17)
조회 3,509 공감 0
“엄청난 갑질이 있었다 생각하는 기자도 없다.
언론이 이재명을 이겨 먹을려고 벌인 짓이고
강선우는 소재로 선택된 것 뿐이다.
당이 대응을 잘못했고 이러면 지지자들이 상처입는다.
당대표 부재가 큰 이유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더불어 부평, 부천 등 지역 중심으로
계파 정치 시동 건 박찬대는 물론이고
동지 어쩌고 씨부리면서 벌써부터
박찬대 빨면서 딸랑거리는 노종면 같은 인간들은
열심히 메모해 두겠습니다.
그 잘난 동지에 강선우는 포함이 안돠는 모양이죠?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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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신고칼로리
25.07.24 · 222.♡.246.23
역시 총수는 본질을 제대로 보고 있네요. 동지에 대한 의리도 예의도 없는 민주당 의원들은 다음 총선에서 반드시 퇴출되어야 합니다. -
김김냥구
25.07.24 · 220.♡.216.12
본질을 아시네요! -
추추적추척
25.07.24 · 58.♡.74.88
노종면 아침에 페북글 보니 또 화가납니다 조롱으로 느껴져요 -
솜솜다리
→ 추적추척
25.07.24 · 211.♡.81.161
박찬대 노종면 이세력들이 강선우를 막은거 같네요 당이 적극적으로 방어를 못하게요 -
레레베카미니
25.07.24 · 221.♡.25.227
역시 본질을 정확히 보는 총수에게 위로 받네요 -
동동구리
25.07.24 · 121.♡.41.74
당대표 부재면 원내대표라도 관리를 해야는데 이 사태에 뭘 했는지 모르겠어요.. -
용용a
→ 동구리
25.07.24 · 118.♡.15.198
심지어 그 원내대표가 현재 당대표 ‘대행’ 입니다 -
RRetics
25.07.24 · 210.♡.67.166
정확하게 이점이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화가 나는 이유이죠. -
KKiny24
25.07.24 · 14.♡.24.175
정확한 지적입니다. 매우 화가 납니다. 화가.. -
HHowRU
25.07.24 · 116.♡.172.24
다음 대상은 브리핑실 카메라입니다.
징벌적 손배 포함 언론개혁법을 빨리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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