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이진숙은 조용하고, 강선우는 시끄러웠습니다.
코파니코피나

Lv.1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5년 7월 24일 AM 08:00 · 수정됨(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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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차가 보이는 언론의 태도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는 낙마 가능성이 높아 보였는지 상대적으로 조용했습니다.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는 시끄러웠습니다.


주목도 높은 키워드...여성, 갑질.

조그만 상처를 하이애나 처럼 물어 뜯었습니다. 부풀렸습니다.


거슬러 올라 다모앙 글에서 시작되어 대통령실 브리핑룸에 기자를 향해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기자님들 매우 매우 불편하셨겠죠.

일부 기자분들은 마스크를 쓰시기도 하고요.

모 기자는 대통령 비공개 일정을 질문해 박제 됐습니다.

이런 일들이 생기면서 하나 걸리기만 해라  맛 좀 봐라였겠죠.


민주당 의원님들.

언론에 휘둘리지 마세요.

특히 박.찬.대. 의원님.

대통령님이 임명권자 입니까 언론이 임명권자입니까?

대통령님 부담을 덜어주자고 벌인 일은 언론의 손을 들어준겁니다.

대통령님 스타일을 그렇게 모르시나요.

논란이 있으면 과감히 그 한가운대로 들어가는 스타일요.

댓글 (3)

  • GreenDay

    GreenDay Lv.1

    25.07.24 · 220.♡.195.99

    박찬대는 이미 이낙연했어요.

    우리가 할일은 철저하게 이낙연처럼 밟는 일만 남았습니다.

    씨불 막지마 만들어줘야죠.

    몇년이 걸려도 그렇게 만들어줄 겁니다.

    유권자의 유일한 장점은 시간이예요.

    얼마의 시간이 걸리든간에 결국엔 보복한다는거요.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7.24 · 106.♡.139.118

    의원은 무슨 동지애 없는 인간을 존중하고 싶지 않네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07.24 · 59.♡.239.132

    내용에 비해서 너무 뜨거웠죠.
    그럼 뭐다? 공작인 거죠.
    그렇다면 둘 중 하나입니다.
    1. 공작에 적극 가담했다.
    2. 공작에 휘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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