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파묘가 벌써 시작되었네요.
G
GreenDay (220.♡.195.99)
2025년 7월 24일 AM 08:15 · 수정됨(11:51)
조회 7,568 공감 0

어제밤 지들끼리 돌려가며 낄낄거리고 축배를 올리고 있을때에 벌써 파묘는 시작되었습니다.
스스로 위안하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기레기들이 동조해주지 않으면 자신들을 털끝만큼도 못 건드린다고 자위할겁니다.
유권자에게 당원들에게 감히 깝친 것들은 몇년이 걸려서라도 끝까지 밟아주고 응징하는게 주권자입니다.
이제 겨우 파묘의 삽질 한번 시작한겁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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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달곰
25.07.24 · 121.♡.126.243
가루도 남지 않게 밟아줄 겁니다. 한번 해보자고 하는데 받아주죠 뭐 - 마
마려운개
25.07.24 · 220.♡.186.72
와? 이건 뭔가요..... -
GGreenDay
→ 마려운개 작성자
25.07.24 · 220.♡.195.99
정확하게 따지고 들면
박찬대가 수년전 제안했던 대안학교와 지금 극우 개신교 세력의 대안학교는 연계성이 딱히 없어보입니다.
박찬대가 정상으로 보일때엔 지지자들이 그걸 지적하고 믿지 않았겠죠.
아니면 그게 아니라는 증거를 미칠듯한 추적 실력으로 찾아내거나요.
유권자 하나 하나의 힘은 미력하지만 남는게 시간과 머릿수인것도 유권자입니다.
그래서 절대 권력자 하나가 머릿수 많은 유권자를 결국엔 이기지 못하는거고요.
그런데 지금 사태가 터지면 그 어떤이도 박찬대를 옹호하려고 시간을 쓰지 않을테고 그냥 받아들이고 말겁니다.
받아들인다고 해서 당장 바뀌는게 없는것도 사실이고요.
그러나 이 파묘는 박찬대의 이낙연화라는 성을 쌓는 첫번째 벽돌이 이미 되었다는 겁니다.
중요한건 이 내용이 사실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이미 파묘는 시작되었다는 신호탄이라는 겁니다.
우리 유권자들은 이런 상황을 많이 겪었기때문에 그 냄새를 알아요.
민심이 떠나가는 냄새를 말이죠.
권력의 위치에 있는 자들은 이걸 캐취하는 감각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구조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어요. -
볼볼통통오동통통
25.07.24 · 211.♡.226.2
ㅋㅋㅋㅋㅋ 자업자득이죠 -
귀귀신고칼로리
25.07.24 · 222.♡.246.23
역시나 그 종교가 많이 묻었군요. -
Iikon
25.07.24 · 61.♡.34.43
‘역시는 역시’ -
가가치를_찾는_사람
25.07.24 · 106.♡.206.97
이거 리박스쿯 같은 것들이 묻은것이 사실이겠네요(찬대나 민보햡이 그렇게 확인되지 않은거로 사실확인 한거처럼) -
아아스트라
25.07.24 · 49.♡.187.49
저 종교 사람들이 다 문제는 아니겠지만, 문제있는 사람들 파다보면 꼭 그 종교네요? -
또또자닷컴
25.07.24 · 211.♡.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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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쿠루쿠루
→ 또자닷컴
25.07.24 · 211.♡.43.195
찬대형은 걍 ..
회계사 하고 교회집사님 하면서
남은 여생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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