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장창 위조범으로 누명을 씌우며 무시무시한 중죄인 것처럼 난리였습니다.
윤사모

Lv.1 윤사모 (124.♡.160.101)

2025년 7월 24일 AM 08:35 · 수정됨(08:46)

조회 1,540 공감 0

그런 무시무시한 중죄라면...

왜 같은 죄를 지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처벌은 그 이후 조용한 걸까요?

강선우 장관후보에 대한 갑질 의혹도 마찬가지입니다.

국회의원의 갑질이 문제라면...

민보협인지 뭐시기인지는 나머지 국회의원들의 갑질 사례에 대해서도 시정노력을 해야겠죠?

그러나 앞으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데... 500원 겁니다.

민보협은 제게 즉시 500원 입금하기 바랍니다.

한 두 번도 아니고 매번 민주당 인사들만 이런 광기에 희생되는 건... 내부의 적들이 외부의 적들과 공조하기 때문입니다.

댓글 (2)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25.07.24 · 211.♡.83.97

    채팅방 내용 보면
    다른 건은 뒀다가 다음에 쓰자 그러던데
    이 인간들이 이 사건을 바라보는 인식이 보이죠.
    소름 돋습니다.
    이런 인간들은 정치하면 안됩니다.
  • 2082

    2082 Lv.1

    25.07.24 · 121.♡.149.247

    의원 옆에 가까이에서 입김을 불어넣는 악의적인 존재로만 보입니다.
    12월 3일의 공이 있지만
    이번 과는 그 공을 훨씬 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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