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드러나서 그나마 다행일지도 몰라요
파
파란꿈 (117.♡.25.84)
2025년 7월 24일 AM 08:45 · 수정됨(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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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을 국회의장으로 뽑은 89명(맞죠?) 에서
박찬대를 지지하는 35명으로 줄었잖아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절반 이하로 줄었어요.
당대포가 당대표가 되면 또 1/2 줄일겁니다.
하지만 파레토의 법칙이 있듯이, 항상 20%는 또 수박이 될 거 예요.
우리는 끊임없이 지켜보고 잘하는 의원에게는 지지를, 헛짓하는 의원에게는 비판을 하면서
민주당이라는 스펙트럼 넓은 거대정당을 계속 빨아 써야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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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콤
25.07.24 · 118.♡.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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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솜다리
25.07.24 · 220.♡.212.217
줄지는 않았습니다. 새로운 당대표가 헛짓거리 못하게 해야할 뿐이죠
권한을 당원에게 더 줘야 할거 같네요 -
Wwhocares
25.07.24 · 211.♡.44.117
국회의원은 일단 당선시키고 나서 일을 시키는 구조라 감시가 필수입니다. 마치 공사비 미리 지급하고 공사를 잘 해주기를 바라는 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
레레베카미니
25.07.24 · 221.♡.25.227
뒤로 지지하는 인원이 더 된다고도 하죠
수박들 고개 쳐들지 못하게 당대포가 압도적으로 당선되길 바랍니다 -
감감각제로
25.07.24 · 218.♡.98.250
이번에 협치라는 명목으로 많이 들어왔을겁니다.
이잼은 그런 자들 데리고도 성과를 낼 수 있는 역량이 되지만... 민주당은 그럴 역량이 안됩니다.
감시 견제가 필수죠.
보수라 화장하고 들어온 내란무리도 내부에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정짓지는 않겠지만 말과 행동을 잣대삼아 철저히 가려내는 건 당원들 몫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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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보이면 솎아내면 됩니다
다들 너무 상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