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에 꽂은 칼, 이재명에게는 못 할까요?
루
루키 (175.♡.164.89)
2025년 7월 24일 AM 09:03 · 수정됨(09:14)
조회 479 공감 0
총선 즈음 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45%쯤 된다면, 자기 살겠다고 이재명이 문제라며 칼 들고 설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그렇게 또 민주당은 총선에서 물먹고, 국정 동력 약해지고, 내란당이 큰소리 치는 시대로 접어들어서, 대선에서 지고, 중지된 이재명 재판이 재개되고, 결국 이재명 감옥가고...
당원들은 이런 시나리오가 그려지기 때문에 박찬대를 비토하기 시작한겁니다.
갈라치기? 아니죠. 잘라내기가 맞습니다. 썩은 수박 되기 전에 싹부터 잘라내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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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25.07.24 · 118.♡.13.38
이미 시도가 있었죠. 다만 실패했을 뿐 … -
윈윈터
25.07.24 · 223.♡.206.82
이미 대통령에게도 칼을 꽂은겁니다.
대통령실과 사전 조율도 없었고 대통령은 임명에 대한 의지를 보였는데 무시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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