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 그리고 청년정치?
그
그대로멈춰라 (106.♡.130.234)
2025년 7월 24일 AM 09:03 · 수정됨(09:12)
조회 265 공감 0
보통 보좌진하겠다고 오는 사람들 대부분 국회의원을 바라보고 온 사람들이죠. 뭐 그걸 비난하는건 아니고요.
근데 보좌진을 어떻게 뽑는가? 대부분 처음엔 지인 관계나 알음알음 소개로 오더군요. 그러다가 영감님 낙선하면 다른 의원실로 이동하는…
그러다 청년정치 한답시고 공천받고 뱃지다는… 일명 여의도에 있다보니 뇌도 여의도식(? 당원은 안보고 조중동 프레임에 갇혀사는)으로 절여지는거고요.
묘하게 보좌진과 청년정치인이 오버랩되면서… 그들에게 선입견이 생겨버렸어요.
정치인도 법조인도 언론인도 사회 밑바닥에서 좀 굴러본(일명 사회 생활하면서 세상돌아가는거 겪어본) 사람이 해야한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네요.
앞으로 공천시즌 청년정치, 보좌관, 당직자 타이틀 붙은 사람들은 더 자세히 들여다볼겁니다.
댓글 (1)
-
비비쥬얼씨뿔뿔
25.07.24 · 211.♡.198.90
이바닥은 지인소개가 차라리 나은 경우도 많긴 합니다. ㅁㅊㄴ인지 아닌지 한번 거를수는 있거든요. 특히 지역 보좌관 잘못 뽑았다간 지역관리 엉망되는 경우도 많아서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