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지지 모임에 불참한 것이 이유일까요?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7월 24일 AM 09:06 · 수정됨(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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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무언의 압력이 보이지 않나요?
'여기에 없으면 동지가 아니다.'
지지하셨던 의원님들은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설마 갑질 침소봉대 공작에 적극 가담한 분을 지지하지는 않으시겠죠?
그 공격이 강선우 의원님을 넘어 이재명 정부를 향했다는 것도 몰랐다고 하실 건가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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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25.07.24 · 121.♡.149.247
- 바
바람의그림자
25.07.24 · 115.♡.251.37
저기 계신분은 적어도 일단 박영선급으로 분류하고 조심스럽게봐야되겠네요
안타깝습니다 -
솜솜다리
25.07.24 · 220.♡.212.217
저들 계산에는 박찬대가 당대표해서 본인들이 세력의 주인공이 될거로 생각했겠죠
저런 친목질은 근래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요 -
Mmoxx
25.07.24 · 45.♡.64.2
찬대계 내지는 찬대동계 계파를 만들고 있는거죠. 거기 좌장은 노종면이고. -
22082
→ moxx
25.07.24 · 121.♡.149.247
실망하는 포인트가 많이 생깁니다.
와이티엔에서 고초 겪으신 분이시고 숙려기간을 가지고 우리당에 오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
와와센버그
25.07.24 · 116.♡.252.116
저기에 박제된 의원은 낙인찍혀있으니 본인이 아니라는걸 증명해야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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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이라는 자들이 저 짓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