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의 어제 오늘 행동은 한 문장으로 표현되네요.
U
Universe (104.♡.68.24)
2025년 7월 24일 AM 09:31 · 수정됨(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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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과 협력하는 여당 당대표 후보
라구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국민의힘과 협력, 협치 위해
동료의 등에 칼꼽고
대통령실 등에 칼꼽는…
부족한 능력을 계파 끌어들여서 마치 자기 세력 많은 듯 하려는…
전형적인 멍.게.의 정치질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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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25.07.24 · 118.♡.1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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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순이
25.07.24 · 118.♡.127.209
조금 안정이 되가고 있으니 또 스물 스물 본성이 나오는 겁니다..
"이게 내가 먹을 수 있을거 같은데 " 하면서... -
Ggraupappe
25.07.24 · 210.♡.40.39
"꺼지세요."
면전에 던지고 싶습니다. -
지지혜아범
25.07.24 · 220.♡.197.3
협치와 협력은 동등한 상대와 같은 방향으로 가는데 약간의 의견차가 생길 때 하는 거죠
칼들고 와서 지들 죽이려 했던 상대와 협치요???
무슨 송양지인 선비병 말기 환자들도 아니고 정말 웃기네요 박씨와 그 추종자 노씨 그리고 보좌관놈들요 - 시
시고르크앙이
25.07.24 · 106.♡.73.224
사람같은것들 하고 협치해야죠. 내란 찌끄레기 세력들하고 협치를 운운하고 자빠졌어요 - 닐
닐이
25.07.24 · 175.♡.78.177
이낙연의 길을 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5.07.24 · 104.♡.67.248
그동안 잘숨킨건가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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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 아니죠.
협잡이죠.[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95115505_fepEFD6s_202769730a2a1479f454946be7efefa34ea6b8c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