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역구 의원으로 적당한 의원과 당내의사결정을 하는사람은 달라야합니다.
유
유진의 (210.♡.226.2)
2025년 7월 24일 AM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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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의원으로
법안내고 상임위가서 할일 잘하는 의원들은 많아요.
우리가 방송에서 자주보는 소위 얼굴알려진 의원들은 이런 용도로 쓰면 됩니다.
다만 당직을 가지고 당을 운영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의원은 그 이상이 필요합니다.
김대중에서 시작한 당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당원들을 중심으로 사고하는 리더가 필요합니다.
문재인이라는 정치인은 온라인 당원가입을 만들어 백만당원 시대를 열었고
이재명 시대에 와서 민주당은 진정한 당원주권시대에 진입했습니다.
친DJ 친노 친문 그리고 이제는 친명 등등
자처하던 의원들은 많았지만
엘리트주의를 극복하고 당원중심의 사고를 하는 의원은 극소수입니다.
당원들의 의견을 경청하지 않는다면
결국 이번의 박찬대와 같은 길을 걷겠지요.
그 길의 끝에는 이낙연이 있는데 그래도 모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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