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이 아닌 새로운 거처가 되길 바래봅니다.
K

Lv.1 Kay83 (172.♡.222.244)

2024년 3월 28일 PM 06:06

조회 659 공감 0

내가 주인이다 그런 느낌을 너무 많이 받고 피로감에 넘어왔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는 하지만...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고...

글도 많이 쓰고 보고 댓글도 달고 오랜 시간 좋았는데...  새로운 사이트에 개척자처럼 터 잡아보려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댓글 (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3.28 · 172.♡.222.81

    맞아요 운영자가 윤석열 같으니
    같이 갈수는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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