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블로거 (39.♡.204.209)
2025년 7월 24일 AM 09:44 · 수정됨(10:01)
[ 4시간 전, 기사 요약 ]
36.5℃는 한국일보 중견 기자들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 사람의 온기(?)로 써 내려가는 세상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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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주문 시 콜라 245ml이 무료였으나, 최근 1,000원을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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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입장에서는 **‘슈링크플레이션(예전과 동일한 가격, 하지만 양·서비스는 축소됨)’**의 경험이 누적되고 있고, 이것이 물가 상승을 더 체감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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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늉에 그친 물가 대응을 바로잡는 첫걸음. 이 대통령에게 소비자로서 퇴근길이나 주말 슈퍼, 편의점에서 라면·과자를 사거나 치킨을 주문해 보길 권한다.
돼지강점기에 발생했던 사태를 이재명 정부가 서민입장에서 접근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건 지지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미 여사님과 함께 시장에서 장을 보거나 서민적인 행보를 보이는 대통령께 이런 다분히 악의적인 기사를 작성하네요.
"한국일보 중견 기자들이 사람의 온기로 써내려가는 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김치찌개, 계란말이 못 먹어서 화난 기사로 보이는데..
내부 총질한 수박들 덕분에 앞으로 이런 공격에 대처도 잘 못할거고,
언론개혁, 사법개혁 등 정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개혁들에 추진 동력을 많이 상실했다고 생각합니다.
벌써부터 기자들은 신나셨네요.
박모의원이 쏘아올린 작은 공, 눈덩이처럼 커져서 본인에게 떨어지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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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식공장
25.07.24 · 180.♡.17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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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워블로거
→ 지식공장 작성자
25.07.24 · 39.♡.204.209
비판 아닌 척 비판하고 싶은 그런 글이죠. 기사도 아닙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기레기야 알아 들을수 있게 기사를 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