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정국에서는 한 방향으로만 파면 답이 나오지만...
별
별나라왕자 (165.♡.5.20)
2025년 7월 24일 AM 10:04
조회 193 공감 0
현실 정치는 저렇게 한 방향으로만 디립다 판다고 해서 절대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박찬대 의원이 내란 정국에서 "옳은 길" 에 대한 판단을 잘 했다고 하더라도,
그때는 모든 사람이 같은 판단을 했기 때문에 방향에 대한 고민이 없이 실행력이 있으면 되었습니다.
박의원은 당시에 옳은 방향과 주저하지 않는 실행력을 보여주었던 것이고,
그게 국민의 생각과 맞아 떨어진 것이니, 좋은 평가를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현실 정치의 시간이고, 평상의 이슈를 해결해야 하는 때입니다.
박찬대 의원은 일상 정치에서 전혀 맥락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것 같군요.
내란 이전의 박찬대의 모습을 사람들이 잘 기억하지 못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비상보다 정상인 상황이 더 많을 것이고,
박의원은 이제 물러나시고, 다음 비상시에 다시 봅시다.
그때 필요하면 다시 부를게요.
이 난장판을 만든 책임은 져야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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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7.24 · 211.♡.148.160
수박찬대가 빠르게 퇴물 되어서 엄중낙지가 마중나올 때를 기다립니다. -
JJava
25.07.24 · 116.♡.70.94
동료 의원에게 칼 꽂고, 부관참시까지 한것은 다시 부를수도 없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 쿠
쿠스콩
25.07.24 · 218.♡.224.142
정내미가 뚝 떨어진다는 말이 참 와닿네요
가만히라도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데
이렇게 친히 드러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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