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게 가장 실망스러운 순간
윤
윤사모 (124.♡.160.101)
2025년 7월 24일 AM 10:17 · 수정됨(12:11)
조회 336 공감 0
동지를 지켜주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국힘처럼 어마머마한 결격사유가 있어도 후안무치하게 똘똘 뭉치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같이 욕 좀 먹더라도 서로 감싸안고 고비만 넘기면 얼마든지 해명이 가능한 상황에서도 동지를 쉽게 놔버립니다.
조국일가 사건에서도 똑똑히 봤습니다.
나경원, 한동훈 등 국힘당 인사들은 조국 일가보다 더 명백한 혐의가 있는데 처벌은 커녕 수사조차 안 받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답답함을 도대체... 어디서 하소연해야할 지... 미치고 환장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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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7.24 · 222.♡.2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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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25.07.24 · 61.♡.120.114
지켜주지 않는 정도를 넘어 같이 뒤에서 칼 꼽는 인간들이 많죠
그런데 웃긴건 그런 놈들 지켜보고 다듬어서 써먹어야 한다는 사람들이죠
의리없고 뒤에서 칼 꽂은 놈들은 써봐야 나중에 또 뒤통수 친다는걸 모르는건지
아님 같은 동질감 느껴서 그런 쉴드 치는건지 아리송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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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의리가 없는것들은 상종을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