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맘에 걸렸던 일들~
JessieChe

Lv.1 JessieChe (222.♡.248.227)

2025년 7월 24일 AM 10:37 · 수정됨(11:07)

조회 411 공감 0

결과적이기는 하나 그동안 찜찜했어도 뭔가 이유가 있겠지 싶었던 일들.


1, 말도 안되게 당대포 갈라치기가 시작된점,

2, 협치를 이야기한점,

3, 너무 절실한 기독교 신자였던점,

4, 당내 의원들을 줄세우기한점,

5, 어제의 그 사태


같은 민주당 의원이고 계엄을 이겨낸 동지이기 때문에 수박으로까지 몰기는 싫었습니다.

헌대 가만 생각해보면, 나도 민주당 권리당원이고, 계엄을 이겨내기 위해 그 추운 겨울 길바닥에서

투쟁을 외쳤습니다.


민주당 소속이면 누구하나 고생 안한 사람이 없습니다. 당원부터 보좌관, 의원들까지요.

무슨 의도로 그랬는지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동안의 모든 행동의 결과가 국힘의 의원 제명과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는걸로 남았습니다.

이쯤되면 세작 소리 듣습니다.

정무적 판단이 틀린건지, 올래 그런 생각속에 살았던 자인지 구분하기도 싫습니다.

잼심이라 단 한번도 의심하지 않았는데, 그런 사람에게 이리 뒤통수 맞으니

아프다기보단 정신이 번쩍 듭니다.

이대통령 취임하시고 넋놓고 평화롭게 지내는 꼴을 못보는것 같습니다.


당대포님의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합니다. 안그러면 줄세우기했던 의원들이 당대표를 흔들지 모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당대표로 당선되셨던 그 지지율정도는 나와야 합니다.

저는 이미 투표해서 더는 기회가 없습니다.

아직 투표 안하신분들 뒤를 부탁합니다. 앞도적인 표차이 부탁드려요.

댓글 (3)

  • 비빌

    비빌 Lv.1

    25.07.24 · 104.♡.68.24

    솔직히 박찬대 홍보문자 보고 조직적 움직임이 느껴져서 쎄했는데 저 모든 것이 한몸으로 유기적으로 움직였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더러워요
    물론 저는 저자를 찍지 않았습니다
  • catopia

    catopia Lv.1

    25.07.24 · 118.♡.172.85

    익명커뮤에 정청래 까는글 조직적으로 올라올때
    이미 쎄했죠.. 폐쇄된 익명커뮤 장난치기
    얼마나 좋겠어요 .. 그정도로 조직적으로 할땐
    세력이 있다는건데 어느 세력이 붙은건지 원…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catopia 작성자

    25.07.24 · 222.♡.248.227

    그래도 그때까지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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