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공장 김충식 관련 제보를 듣고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루

Lv.1 우루 (223.♡.202.100)

2025년 7월 24일 AM 10:37 · 수정됨(10:50)

조회 1,201 공감 0

좀전에 다 들었는데, 김충식이 일본 간첩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제보가 다 사실이라면 그 자는 어떻게 부동산소식들을 듣고 투기를 했는지...의심이 들더군요. 그린벨트 해제 지역 정보를 다른 간첩이 빼주고, 그걸 이용해 검찰들이랑 친한 최은순과 접촉(여러 명중에 한명일테죠), 근데 그게 대박이 터져서 딸이 대통령 와이프가 되고, 여러가지 사건들을 계획한 거겠죠.

정부 초기부터 매국노 세력이 득실했던게 다 관련된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떻게든 우리나라 망치려고 했는데, 돈에 눈이먼 일가족이 걸려든거죠. 

노상원을 알고있고, 박근혜때 계엄문건도 있고, 마약위심되는 메모에, DMZ 수상한땅(유사시 일본군 주둔지 역할)등...

음모론을 좋아하는 제겐 완전 떡밥 천지 얘기더군요.

다 제 상상이지만...심히 의심스럽습니다.

댓글 (2)

  • 바람의그림자 Lv.1

    25.07.24 · 115.♡.251.37

    뉴스탐사에어 대립각세우며 강조하는 사람입니다 보통인물은 아닌거같습니다
  • 맥스파더

    맥스파더 Lv.1

    25.07.24 · 118.♡.3.98

    통일교 일본 지부장이라는 소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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