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신 메카시즘, 미투와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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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 (220.♡.68.13)
2025년 7월 24일 AM 10:39 · 수정됨(12:31)
조회 399 공감 0
20세기 메카시즘 광풍....빨갱이라 덮어씌우면 다 죽어나가던 시절이 있었죠.
21세기 들어 10년전 미투로 그렇게 진보인사들 고생시키더니
미투가 무고죄와 함께 잠잠해지니
이제 '갑질'이라는 무기가 등장했네요.
빨갱이, 미투, 갑질....
공통점은 단어의 의미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는 정적제거용으로 사용된다는거
그리고 국힘계열에는 안통하고 민주당에만 적용된다는것.
특히 미투나 갑질이 더 악질적인게
당사자가 등장하지 않아요.
정작 본인은 숨고, 언론과 자칭 '시민단체'만 난리부르스입니다.
그렇게 정적이 제거되면 '수박'이 남습니다.
이제 우린 신 '친박연대'가 탄생한걸 보았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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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파파
25.07.24 · 210.♡.138.3
성인지 감수성 시즌2죠.. -
마마을이
25.07.24 · 218.♡.171.44
이런 잡것들이 가장 문제가 되는 건
진짜 성폭력 피해자와 갑질 피해자들에게
의심의 눈초리부터 박히게 되었다는 겁니다.
저것들은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가해자일뿐이죠. -
진진우원
25.07.24 · 122.♡.242.238
강선우의원이 여성이였으니.. 미투가 안나온거죠..
만약 남성이였다면 미투도 나왔을 껍니다. 성희롱 발언했다 등으로요. -
Ssharky
25.07.24 · 211.♡.146.97
메카시즘과 홍위병의 콜라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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