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원 사퇴로 개빡치신분들 이거보고 좀 스트레스 푸십쇼.
데
데비킴 (125.♡.240.251)
2025년 7월 24일 AM 10:57 · 수정됨(11:28)
조회 1,953 공감 0
여러분들의 애착인형 창슥이의 고난(?)의 시절 얘깁니다.
아무리 짜증나도 힘들어도 우린 창슥이보다 힘들진 않았습니다. ㅋㅋ
좀 웃으시고 재충전해서 가열차게 수박들 걸러 내봅시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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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5.07.24 · 116.♡.152.61
이실장 : (딸깍) -
달달짝지근
25.07.24 · 49.♡.149.207
당비 8천만원? ㄷㄷ
누구는 야밤에 만원 내고 대통령 후보 될뻔 했는데 ㅋㅋ -
로로이란
→ 달짝지근
25.07.24 · 175.♡.111.133
1억1만원 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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