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올땐 같이 비를 맞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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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리 (112.♡.196.186)
2025년 7월 24일 AM 10:58 · 수정됨(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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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올땐 누구나 다 피하고 싶죠.
작은 우산이라도 있으면 좋고, 큰 우산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자동차가 있다면 비가 쏟아져도 한방울도 맞지 않을수 있어요.
하지만 때로는 우산 없이 비를 맞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비를 맞고 있다면, 우산이 있어도 같이 비를 맞는게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비 오는 날, 그 사람과 함께 걷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걷는다면 우산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비 맞을 생각이 있는데,
그럴 생각이 없거나, 이때다 싶어 다른 이를 방패로 비를 피하려는 의리 없는 양반들도 보입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 오는 날, 함께 비를 맞는 것은 서로의 마음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산을 쓸 생각이 있다면 우산을 나누고 함께 걷는 것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습니다.
모든걸 함께 하진 못해도 같이 가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동지이지 적이 아니잖아요.
박찬대 당신이 다 데리고 나가면 좋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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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25.07.24 · 118.♡.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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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쩝쩝박사
25.07.24 · 58.♡.128.91
ㅎㅎ 본문 내용은 박찬대가 지금 맞는 비를 그 일파랑 같이 맞으면서 나가라는 내용 같습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마치 강선우 의원님이 무슨 큰 죄라도 있는것처럼 오해할 수 있는데
일기 예보에 곧 비온다, 큰 장대비 쏟아질거다 하는데 해가 쨍쨍한 상황이었어요.
앙님들은 강선우 의원 글에 도끼눈을 뜨고 쳐다봐야합니다.
강선우 의원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아이디를 걸고 대응하겠습니다.
오늘부로 저는 강선우 의원 까방권 10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