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첫 직장에서 5년을 버틴 이유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7월 24일 AM 11:08 · 수정됨(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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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웃고 갑시다. 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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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근의요정
25.07.24 · 14.♡.163.132
집사관점에서 고양이가 저러는건 아침마다 자기 영역에서 끌려나와서 영역 싸움을 해야하는 다른 놈과 마주쳐야 했기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저랬겠죠. 웃자고 쓴 글이지만 글쓴이는 고양이 알 못이거나 고양이 위해 준답시고 자기 위안을 더 챙기는 인물 둘 중에 하나겠네요. 고양이도 빡치는 5년이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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