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안철수 "尹, 들이받고 싶었다. 단일화하면 다 주겠다더니…"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7월 24일 AM 11:19 · 수정됨(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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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 도전에 나선 안철수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들이받고 싶었다"고 털어 놨다.
안 의원은 23일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단일화 합의 당시 윤 후보는 ‘원하는 건 뭐든지 하게 해주겠다’고 했고 발표문에도 ‘공동 정부’라고 명시, 난 뭐든 맡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2023년 전당대회에 나가니까 ‘국정의 적’이라 공격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단일화 정신을 외면하고 나를 공격할 때 '들이받고 싶었지만 당에 해가 될까 참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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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거 자백이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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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진앓이
25.07.24 · 121.♡.56.60
으휴... -
양양념치킨♥
25.07.24 · 112.♡.55.48
당에 해가 될까 참았다는 분께서 새정치민주연합 시절에는
그렇게 당에 큰 혼란을 일으키셨을까요.. -
Bblowtorch
25.07.24 · 61.♡.125.33
"윤 후보는 ‘원하는 거 뭐든지 하게 해 주겠다’고 얘기했고 발표문에도 ‘공동 정부’를 명시해 난 뭐든 맡을 수 있었어요.
그런데 2023년 당의 개혁을 위해 전당대회에 나가니까 ‘국정의 적’이라 공격하더군요.
들이받고 싶었지만, 당에 해가 될까 봐 참았습니다."
요즘은 '셀프 바보인증'을 인터뷰로 하네요. ㅉㅉ -
피피의숙청
25.07.24 · 123.♡.192.120
네 다음 호구~ -
검검은반도체
25.07.24 · 39.♡.178.2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662483682_86bF4TVf_edf5115a168e01408e0ab463493604cdc70c2706.jpeg]
발표문 안 가져가세요? 할 때까지도 몰랐단 말입니까? 자른다던 손가락이 아직 잘 붙어있네요. -
포포르쉐파나메라
25.07.24 · 106.♡.192.244
아귀: 손꾸락 아하하하 그때 그손꾸락 -
한한난나
25.07.24 · 106.♡.236.122
손꾸락을 짤랐어야지...쯧 - H
H.S사랑
25.07.24 · 211.♡.161.141
부고도 알기 싫은 사람 중 한명이네요~ 손가락이나 언능 짜르세요~~ - H
HakunaMalu
25.07.24 · 210.♡.9.80
안철수는 인터뷰를 할게 아니라 손가락이나 잘라야지요. -
시시아
25.07.24 · 39.♡.75.177
자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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