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의원은 왜 거위배를 갈랐는가?
나만없어고양이

Lv.1 나만없어고양이 (106.♡.194.21)

2025년 7월 24일 AM 11:28 · 수정됨(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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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건 이전만 하더라도 청래옹 다음은 박찬대! 가 민주당 지지자들 대세였습니다.

갑자기 내부총질 분탕세력들 끌어 안으면서까지 1년 먼저 할 시급한 이유가 있었을까요?

청래옹이 당대표가 안 되게 하는게 숨겨진 속내 였을까요?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있는걸까요?

단순히 당대표직에 대한 욕심 뿐이라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모든걸 다 깔끔하게 정리한 다음 안정적인 상태에서 몇년동안 정국을 주도할 기회를 스스로 발로 차버린거니까요.

댓글 (32)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7.24 · 121.♡.93.24

    선거 때는 다 정신이 나갑니다.
    지금 선거 뽕 맞은 상태잖아요.
    그렇게 생각해도 너무 심했죠.
  • 쟈나저씨

    쟈나저씨 Lv.1

    25.07.24 · 118.♡.4.174

    결국 정치를 자기 주변 사람들 위주로 듣고 보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수준이었던 거라 보여집니다. 넓고 크게 보고 촘촘하게 바닥부터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아니었던 거지요.
  • 크라카토아

    크라카토아 Lv.1 → 쟈나저씨

    25.07.24 · 59.♡.253.153

    저두 시야가 편협한데다가 정무감각도 떨어지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큰일은 못 할 사람인거죠.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07.24 · 211.♡.200.254

    조바심 아니었을까요.
    한편으로는 이제라도 본색을 드러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07.24 · 59.♡.239.132

    2024년에 자신의 전직 보좌관에 고발당한 거 터질까봐 나서서 막았나봐요.
  • 공백없이24

    공백없이24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25.07.24 · 110.♡.162.6

    보좌관들이 민주당 의원들 갑질행위 폭로한다고 하자 다들 자기 살기위해 강선우 의원을 제물로 바친거 같네요.
  • 원티드 Lv.1

    25.07.24 · 211.♡.178.80

    선거를 앞두고 살짝 맛이 간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일인자의 그늘에서 벗어났을 뿐인데
    본인이 일인자가 다 된 듯 행동하네요.
  • 무카무카 Lv.1

    25.07.24 · 119.♡.34.71

    지방선거 공천권 관련해서도 지금 말들 나오고 있더군요 어떤 후보를 꼭 떨어트려야만 자기들 원하는 대로 공천 줄 수 있다고
  • BlueCircle

    BlueCircle Lv.1

    25.07.24 · 118.♡.7.9

    조직과 조직원들 공천, 그리고 세력화죠.
  • 공상중독자 Lv.1

    25.07.24 · 220.♡.208.119

    여성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었다는 측면도 생각해야 합니다. 시끄러운 소수의 여론을 전체 민심인양 생각했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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