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 이재명-조국의 관계에 대해서 제가 이재명 대표에게 감탄했던 두 장면입니다
S
Sanders (118.♡.37.171)
2024년 4월 29일 AM 09:40 · 수정됨(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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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운동 중 갈라치기 들어왔을 때죠.
조대표님께서 대구경북 주민의 말을 인용한 부분인데 기레기들이 인용이란 걸 말 안하고 똑 띠어서 보도해놓고선 이걸 이대표한테 가서 얘기합니다.
이에 대한 이대표님 대답이 걸작이었죠. 조국대표께서 설마 그리 말했겠나, 오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레기들아, 안 통한다 ㅋㅋㅋ
이게 제가 꼽는 첫번째 장면이고요.
두번째 명장면은 아래 부분입니다.
"이번 선거도 같이 사실은 역할을 나눠서 치렀기 때문에"
같은 팀이 아니면 역할을 나눠서 같이 치렀다는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선거가 끝났으니까 이제서야 입에 올릴 수 있는 워딩이라 생각되네요.

두 분 모두 사랑하고 지지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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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초맛치약
24.04.29 · 211.♡.3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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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4.04.29 · 61.♡.152.147
선거 전에 두 분이 만났을 때 어디까지 논의하고 계획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선거 기간 동안 두 분이 서로 신뢰하며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동한 것은,
언행 하나하나를 계획하고 했어도 가능했을까 싶을 정도로 믿기 힘든 팀 플레이였습니다.
어떻게 그 정도로 각자 에고를 죽이고 움직일 수 있었는지 놀랍기만 합니다. -
CCline
24.04.29 · 211.♡.203.93
기레기들 갈라치기 열심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두 분 다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하는데, 그걸 갈라치는 것들은 의도가 뻔히 보이는 놈들이죠. 아노우나 국힘이 선거 내내 이재명-조국 연대를 두려워했던 걸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모이면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