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분리수거 부탁했다고 장관 낙마라니
최
최모군 (1.♡.101.234)
2025년 7월 24일 AM 11:39 · 수정됨(12:32)
조회 1,490 공감 0
아니 그런 지시가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장관님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라고 맞받아치고 그 때 바로 거절을 해야지...
묵묵히 지시를 수행한 후에 텔레그램 메시지를 캡쳐한 다음 몇 년 동안 묵혔다가 이걸 보수진영에 던져요?
이걸로 자진사퇴한 사람한테 사퇴해서 감사하다니...
찬대야 이게 니가 생각하는 협치니?
너도 경성제국대 출신이라서 그런 거니?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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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5.07.24 · 222.♡.12.222
보좌관 조인트 깐 놈은 그 후보한테 자리까지 내놓으라 하네요. -
웅웅돌이
25.07.24 · 211.♡.195.46
당원은 협치를 운운하지 않는다!!! -
HHJLee1120
25.07.24 · 58.♡.14.247
보좌관이 뭐하는 지 모르고 들어갈리는 없을텐데. 정 심하다 생각함 노동부에 신고하고 그 업을 떠나야 맞는거 아닌가요. 지도 계속 그 업종 남을거니 담에 또 다른 의원실 간 거 아닌지 - 일
일동
25.07.24 · 121.♡.140.197
저는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좀 애매한? 부당한 지시를 받았을 때 그 자리에서 바로 거절할 수 있는 부하직원은 많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위치에서 보좌관이 약자는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그때 그걸 거절합니까? 나만 이상한 사람 되는건데....라고 이야기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백번 이해합니다.
그런데요.
이건 그렇게 보입니다. 그냥 강선우 의원이 만만해 보인거에요.
이 사람들이 볼 때 강선우 의원을 만만하게 본거에요. 언론이나 기타 세력들을 믿고요.
예를 들어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더라면? 이러한 폭로가 나왔을까?
아닐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어느정도 위쪽으로 혹은 급여체계라도 올려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나왔을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강선우 의원 하나 만만해서....그리고 우리편들이 많으니....지들 편들어 주는 사람 많을거 같으니...그냥 개기는 겁니다. - 바
바람의언덕
→ 일동
25.07.24 · 106.♡.78.53
정답이죠. 조국도 윤미향도 박원순도 사람 선하니까, 만만하니까 공격한겁니다. -
아아몬드사탕
→ 일동
25.07.24 · 223.♡.72.114
맞는 것 같습니다.
비오는데 의원님 비 안맞게 우산들고 도열하고,
누군지 보지도 않고 던지는 캐리어 챙겨 가져가고,
존댓말은 커녕 야, 너 소리 매일 듣고,
잘못했다고 조인트 까이면서도 군소리 한번 안했는데 갑자기 이러는 걸 보면요.. -
브브래드베리
25.07.24 · 106.♡.138.153
윤수괴때는 땅에 떨어져 있던 장관 후보자의 도덕적 기준을 민주당이 나서서 단번에 높여 놓았습니다. 안 그래도 청문회때문에 좋은 인재 구하기 어렵다는데 더 심해지겠네요. 청문회 때마다 개혁동력을 상실해 갈 겁니다. - H
happybao
25.07.24 · 118.♡.15.205
보좌관이라는 자리가 절대적 약자의 자리라면 모를까 솔직히 좀 어이가 없어요. 외부 사람들에게 그 누구보다 갑질을 해대는게 국회의원 보좌관들이고 그들이 국회의원들에게 이런저런 갑질을 당할지언정 버티고 충성하고 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거 모르는 사람있나요. (물론 아무리 그런 자리라 해도 도가 넘는 부당한 요구가 정당화 될수 있다는건 아닙니다) -
다다쓰
25.07.24 · 59.♡.174.63
제가 제일 짜증나는 건 장관직은 그렇게 해방놓던 보좌관들. 그것도 마치 인간 ㅆㄹㄱ로 만들면서...
그럼에도 계속해서 국회의원이고 서로 부딪혀야 할텐데
그전에는 어찌 버텼고, 앞으로는 어떻게 할건가요?
장관만 안되면 만사 ok라는 건가요?
그리고 이에 호응하는 찬대를 비롯한 의원들은... 이제부터 아무일 없듯이 동료라고 감싸안을 건가요? 아니며 못쓸 인간이라고 왕따라도 시킬건가요?
뭘 어쩌라는 거죠? -
제제러스
25.07.24 · 203.♡.242.38
그때 아주머니들 항의때 오줌보 터지도록 놔둘걸 그랬습니다.. 야 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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