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디씨 국힘갤을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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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supertul (118.♡.7.156)

2025년 7월 24일 AM 11:41 · 수정됨(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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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밤 이후 서부지법 폭도뉴스를 보면서 디씨 국힘갤이 있다는 정보를 알게된 뒤


내란당의 큰 뉴스가 있거나 이번 정부가 잘한 일이 있을때 한번씩 들어가 봅니다.



여러개의 글을 읽어보고 다음탭 다다음 탭으로 계속 넘겨도 제대로 이야기 하는 글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나마 내란수괴가 잡혀가고 새정부가 들어온 뒤에는 간헐적으로 자조하는 글도 몇개 본적이 있긴 합니다만


대다수는 도대체 제 머리속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글만 있어서 이게 머지


일부러 이러나 일부러 이러기도 힘들텐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쪽에서 글을 올리는 이들도 나름의 사상과 주관적인 마음의 소리라는게 존재할텐데 그게 어떠한 이유로


저렇게 다를수 있나.. 라는 생각을 항상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이쪽 사람들도 여기 글을 읽으면서 동일한 생각을 하겠구나 하면서도 


여기 글들이 그들의 잣대에서도 그렇게 이해가 안되고 말이 안되는 소리로 들릴까 하는 잡생각도 듭니다.



최근 여가부 장관 관련하여 말들이 많죠. 솔찍히 머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보통 우리가 잣대로 사용하는 내란당과 일본일보 같은 뉴스를 보면 반대하는 것을 보니 임명을 하는게 맞다


싶긴 하지만 민주당 내에서도 반대하는 목소리들도 적지 않죠.


또한 그들을 수박이라 부르며 박찬대 의원까지 비판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머가 맞는지는 저는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제가 싫어하는 이야기중 하나인


우파는 부패로 망하고 좌파는 분열로 망한다.. 라는 이야기가 머리속을 스쳐가는 군요.



머 결론은 없습니다. 다만 최소 내란당, 언론, 검찰까지는 좀 정상화 될때까지만이라도


한목소리로 잘 흘러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제가 이런 쓸데 없는 생각을 안해도 제가 한표 행사했던 분이 어련히 잘 알아서 할꺼니 이제 일이나 해야죠.

댓글 (1)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25.07.24 · 118.♡.15.76

    항상 조심하십시오.

    내가 심연을 들여다볼 때 그 심연도 나를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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