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지성의 힘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윤
윤석열 (121.♡.16.197)
2025년 7월 24일 PM 12:07 · 수정됨(15:49)
조회 2,854 공감 0
이낙연때도 비슷한경험을 했었고
이번 박찬대의 난을 보며
아니 그래도 이 분은 이정도까지 욕먹을 정도는
아니지 않나 하며 과열되는 분위기에 잠시 흠칫
거렸습니다.
그러나 얼마지나지 않아 국짐의 패악질을 보니
확실해졌네요.
형님들이 팔짝 뛰는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댓글 (25)
-
랑랑랑마누하
25.07.24 · 222.♡.12.222
그동안 당해 온 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각이 나오는 일에 저러고 있으니 미치고 팔짝 뛸 일이죠... -
윤윤석열
→ 랑랑마누하 작성자
25.07.24 · 121.♡.16.197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왜 고새를 못참고 뻘궁을 날려서 본인의 초가삼간을 모조리 태워버린건지.. -
기기밀요원
→ 윤석열
25.07.24 · 121.♡.209.232
뇌피셜입니다.
당대표 경선 결과 영남권과 충청권에서 연달아 정청래 후보가 2배에 가까운 지지를 받으니 조급했던 것 같습니다. 경선 초반 내란특별법 대표 발의 이후의 행보를 보면 강한 이미지를 만들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강선우 의원에 대한 글은 그 연장선에서 분위기를 바꿀 자신의 세력을 만들어 결집시키고 이전과 다른 기류를 만들고 싶었던 것 + '이재명 대통령의 부담감을 알아서 먼저 덜어주는, 잼프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박찬대' 이미지를 만들고 싶었던 것 같은데... 양쪽 다 매우 잘 못 읽었다.. 고 봅니다. -
윤윤석열
→ 기밀요원 작성자
25.07.24 · 121.♡.16.197
그나마 제일 유력해보입니다 그게아니라면 과일밖에 안남아서.. -
커커스텀키보드
25.07.24 · 223.♡.79.109
이런 거 하루이틀 보는 게 아니잖아요
딱 맞추기라도 한 듯 단계별로 차곡차곡 쌓아가는데 뻔히 보이는 것에 휘둘리는 건 대체 뭐하자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
윤윤석열
→ 커스텀키보드 작성자
25.07.24 · 121.♡.16.197
정치 무지렁이인 저도 보이는 길인데 업자가 그 길을 못본다는건.. 하 이게 이해를 아무리 해볼래도 이해가. 크 -
맛맛있는이웃
25.07.24 · 104.♡.68.24
당원들은 이 게임을 해본 적이 있죠
또 당하기는 싫어요 -
윤윤석열
→ 맛있는이웃 작성자
25.07.24 · 121.♡.16.197
그래서 더 이해가 안가죠 그 게임할때 본인도 참가자였으면서 어휴.. -
여여름숲
25.07.24 · 223.♡.90.43
궁금한점 있어요.
앙님 닉은 왜구래요? ㅠㅜ -
윤윤석열
→ 여름숲 작성자
25.07.24 · 121.♡.16.197
클x앙 사태때 나름 선점한다고 했는데 망한 케이스죠 ㅡㅡ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