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아재 그새 또 못 참고 페북에 글올리네요.
냉
냉동실발굴단 (58.♡.128.91)
2025년 7월 24일 PM 12:15 · 수정됨(18:51)
조회 5,240 공감 0
그래서 냅다 가서 댓글 달아 드렸슈. ㅎㅎㅎ
뭐 제가 그거 달아드리는 데 쓰는 정성 30초 이내 컷인 걸유.
매일 매일 따라 다닐겁니다. ㅎㅎ
스스로 결단 내려주시길 촉구합니다. ㅎㅎ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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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25.07.24 · 210.♡.17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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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GreenDay 작성자
25.07.24 · 58.♡.128.91
꾸준히 쫓아가서 싱싱한 새 댓글 달아드리고 있지요. -
AAkyun
→ GreenDay
25.07.24 · 218.♡.86.51
ㅜㅜ 아무리 그래도 박찬대를 이낙연과동급으로 보는건 좀 아니지않나요?ㅜㅜ -
냉냉동실발굴단
→ Akyun 작성자
25.07.24 · 58.♡.128.91
이낙연이 조국 쳐내고 사면발의 해서 조져 먹은 거나
박찬대가 강선우 쳐내고 협치 운운해서 말아먹을 거나
비슷해 보입니다. - 기
기웃
→ Akyun
25.07.24 · 125.♡.177.10
이낙연도 처음부터 그러지는 않았겠죠.
적당한 시기에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같은 길을 갈것 같습니다. -
GGreenDay
→ Akyun
25.07.24 · 210.♡.177.30
여기 게시판만 봐도 이낙연으로 검색해보세요.
제목, 본문내용, 댓글로 각각이요.
엄청나게 동시에 여러명이 이낙연은 인용합니다.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도 마찬가지고요.
어제부로 박찬대는 이미 이낙연했습니다. -
홍홍천브람스
→ Akyun
25.07.24 · 39.♡.231.109
이미 그 길을 건넜다 생각합니다 -
정정소추
→ Akyun
25.07.24 · 112.♡.85.133
이미 선을 넘었습니다. -
끝끝이아닌시작
25.07.24 · 203.♡.180.205
준석이가 젓가락 삽질하고 난 직후의 심리상태와 동일하다 보여집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끝이아닌시작 작성자
25.07.24 · 58.♡.128.91
손발이 떨리고 눈앞이 캄캄해질 때까지 몰랐다면 무능력한 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낙연도 그랬죠.
헛소리하고 나서 쫄리는데 물리는 건 싫고 겁은 나니깐 알맹이 없는 잡소리를 허공에 대고 헛발질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