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7월 24일 PM 12:20 · 수정됨(17:13)
저는 정말 박찬대님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분명한 것은 통님과 전혀 결이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박찬대' 이름 빠진 기호일보의 '박찬대 의혹 보도'
지난 2018년 12월 10일, 기호일보는 박찬대 의원 관련 기사를 보도했다. "1년여 의원 보좌관 생활... 남은건 빚뿐"이라는 제목이었다. 박 의원의 측근인 김 모 씨 측에 1억 원 넘는 금전을 지원한 뒤 박 의원 보좌관이 됐던 인천 지역 사업가 A 씨를 직접 인터뷰해 쓴 기사였다. 2018년 12월 당시 박찬대 의원실을 나온 지 한 달여 밖에 안 됐던 A 씨는 기호일보와 인터뷰에서 "(박찬대) 의원은 4년간 보좌관으로 일할 수 있도록 약속했다. 대신 선거캠프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김 모 씨의 '옥바라지'와 김 씨 아내의 생활비를 부탁받았다"고 폭로했다. 박찬대 의원이 직접 측근인 김 씨에 대한 금전 지원을 요구했고, 그 대가로 A 씨에게 보좌관 자리를 약속했다는 얘기였다. 사실이라면 제3자 뇌물죄가 성립될 수도 있는 사안이었다.
기호일보 기자·정치부장, '박찬대 압력 있었다' 주장
뉴스타파는 이 기사를 쓴 기호일보 기자에게 연락해 "왜 기사를 한 개만 쓰고 끝낸 것인지, 공인이자 헌법기관인 박찬대 의원의 이름과 정보는 왜 익명화한 것인지" 등을 물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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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a
25.07.24 · 211.♡.23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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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젠도
→ 용a
25.07.24 · 175.♡.29.4
문프 옆에 이낙연 느낌 나네요 진짜 -
골골든멍멍
25.07.24 · 1.♡.207.124
저 당시에 뉴스타파 욕 엄청 먹었던데
기사 보면 수상하긴 하네요.
4급 보좌관이랑 박찬대 선거캠프원 사이에서 옥바라지,
생활비, 채용이 오고갔는데 박찬대가 제공하거나
묵시한 불법 대가성이 없었냐 이건데요. -
냉냉동실발굴단
25.07.24 · 58.♡.128.91
찾아보니 박찬대 당대표 후보님은 보좌관한테 고발까지 당한 적 있네요.
https://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07037
이런 논란을 만드신 박찬대 당대표 후보께서는 왜 스스로 (사퇴) 결단을 안내려주십니까?
깊이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 박찬대 의원도 이렇게 말씀하셨었죠? 사퇴 기원 n일차 진행 중입니다. -
RRubyBlood
25.07.24 · 220.♡.82.235
이제 파묘가 시작 되나요. -
안안녕클리앙
25.07.24 · 210.♡.224.14
뿌린대로 거두리라 라는 성경말씀이 있죠 - 마
마려운개
25.07.24 · 220.♡.186.72
사퇴하세요 -
구구린날의청춘
25.07.24 · 223.♡.216.61
찬데 자면 입돌아갑니다~ - H
history
25.07.24 · 61.♡.122.205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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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옆에 붙어있었다, 하나 같은데 그냥 눈치 빠르게 줄 잘 선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