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과열된거 아닐까요
높
높다란소나무 (108.♡.202.71)
2025년 7월 24일 PM 12:25 · 수정됨(16:03)
조회 2,513 공감 0
이번 강선우장관 낙마건으로 많은 분들이 실망한 것은 당연합니다만 박찬대 의원은 내란 사태를 이끌었던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불과 몇개월전 일이예요. 그간 박찬대의원에게 가졌던 점수가 90점이라면 이번 건으로 60점으로 깎고 더 지켜보되 일순간에 수박이다 원흉이다.. 이렇게 0점로 가는 건 너무 빠르지 않나요. 저는 누군가 이 상황을 보면서 씩 웃고 있지 얺을까 두렵습니다. 그래 민주 진영은 이렇게 무너 뜨리면 돼, 이러면서요
댓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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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kbari
25.07.24 · 39.♡.3.26
자업자득입니다. - 가
가자앞으로
25.07.24 · 210.♡.148.176
재발을 방지하려면 본보기도 필요한 거 아닐까합니다. - 바
바람의그림자
25.07.24 · 115.♡.251.37
동료의원등에 칼꽂고 개혁동력을 주춤하게 했는데 사과한마디없이차기정치 하는게 보기 안좋네요 -
산산이
25.07.24 · 211.♡.96.86
이낙연이나 우원식이 훅간거 보면 말과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죠. 정치인은 행동으로 그 결을 보여주는데 이번에 제대로 보게 되네요. -
외외행자
25.07.24 · 211.♡.71.12
전 일단 까방권 몰수 하고 지켜 보려고 합니다.
본격적인 비난까진 좀 두고 보려구요.
실수는 할수 있습니다만.
실수가 잦으면 문제가 됩니다. -
상상미남
25.07.24 · 118.♡.3.206
이렇게 열을 내도 꿈쩍도 안하니
더 열을 내야죠.
그냥 넘어가면 또 저럽니다.
조국 김남국 최강욱 박원순 윤미향 송영길 노회찬 등등..
또 누굴 잃고싶으세요? -
은은갈치
25.07.24 · 168.♡.19.254
지나고 보면 그 흔한 검찰 압색 한번 당해 봤단 얘기가 없던 인물이더군요...
의심이 들기 시작합니다.
어디서 뭐 하던 사람인지... -
WWaverider
25.07.24 · 39.♡.210.154
이번 반응들은 반복되어 온 역사에 대한 반동같은 겁니다. 같은 진영에 총쏘는 더러운 짓은 어떻게 해서라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간 잃은 소중한 사람들이 대체 몇 명이냐구요.
이번 건에 대한 지금 반응은 강의원 때문이 아니라 노무현 이래 계속 반복되어 왔던 민주당 내 더러운 짓에 대한 폭발이라서 쉽게 가라앉지 않을 거에요. -
윈윈터
25.07.24 · 223.♡.206.82
이낙연도 총리 때까지는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면서 인기 좋았었습니다. -
DD다
25.07.24 · 112.♡.168.249
당에서 아무 액션이나 설명이 없으니 계속 과열될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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