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이 (1.♡.27.139)
2025년 7월 24일 PM 12:27 · 수정됨(13:34)
강선우의원껀으로 울화가 치밀어 밤잠 설친 1인입니다
정 법무장관 주도의 대규모 검찰 인사가 곧 있습니다.
이름 하나 하나 정말 주옥같은 쓰레기들입니다.
이들 외에 주둥이에 심술만 덕지덕지 붙은 춘천 지검장 이영림. 명태균 수사 방해했던 악질 정유미
손준성. 고형곤등등 잡쓰레기들 전부 쓸려 나갈걸로 봅니다.
아래 기사 펌입니다.
송경호 고검장은 중앙지검 특수2부장·3차장 등을 지냈고, 2022년 윤석열정부 첫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돼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과 위증교사, 선거법 위반 사건 수사 등을 지휘했다. 신봉수 고검장은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수원지검장 등을 거쳤고, 이 대통령의 불법 대북 송금 수사에 관여했다. 윤 전 대통령과 2008년 BBK 특검에서 함께 근무한 이력도 있다. 정영학 지검장은 수원지검 공안부장, 대검 공안3과장 등을 지내고 서울북부지검장과 부산지검장을 역임했다.
박기동 지검장은 2022년 5월 서울중앙지검 3차장에 임명돼 이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사건 수사를 지휘했다. 문재인정부 인사가 주요 수사 대상이던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수사도 맡았다. 정희도 검사장은 2022년 5월 대검찰청 감찰1과장에 임명된 이후 수원지검 안산지청장을 거쳐 지난해 대검 공송부장으로 임명됐다. 정 검사장은 이날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검찰이 너무도 어려운 상황에서 먼저 떠나게 돼 죄송하고 죄스러운 마음”이라고 했다.
이번 인사 대상에는 신자용(28기) 법무연수원장, 박세현(29기) 서울고검장, 권순정(29기) 수원고검장 등도 포함됐다. 신 원장은 2016년 윤 전 대통령이 수사팀장이던 국정농단 특검팀에 파견 근무한 특수통 출신이다. 권 고검장은 검찰 내 대표적 기획통으로 법무부 기획조정실장·검찰국장 등을 거쳤다. 사직 규모에 따라 후속 검사장 승진을 포함한 대규모 검사장급 인사가 예상된다. 법무부는 금명간 검찰 고위직 추가 인사를 단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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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H
H.S사랑
25.07.24 · 211.♡.161.141
나라 망치는 정치검사들이네요~ 기억하겠습니다~ -
사사막여우
25.07.24 · 223.♡.179.227
이제 검찰의 수명이 6개월인지 1년인지 남았다니
'검찰총장'은 공석으로 놔두고
나머지 인사들만 하기를 바랍니다. -
칼칼림
25.07.24 · 112.♡.172.235
서울 구치소장 교체도 제발... -
비비쥬얼씨뿔뿔
25.07.24 · 211.♡.198.90
우려와 달리 잘하네요.. 정성호 법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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