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의 행위를 선의로 해석해 봐도 모르겠습니다.
H
HowRU (61.♡.227.241)
2025년 7월 24일 PM 01:41 · 수정됨(14:07)
조회 826 공감 0
지난 22일 이대통령은 강선우 등 여러 장관 후보의 청문회보고서 재송부를 24일(오늘 입니다)까지 요청하고 25일 임명 강행으로 가닥이 잡힌걸로 보도되었습니다.
그럼 22일, 23일 사이에 뭔가 커버할 수 없는 강선우의원의 흠이 적발되었고, 대통령이 이진숙에 이어 또 다시 지명철회하기에는 부담스러우니 국회차원에서 자진사퇴로 해결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야만 박찬대가 악역을 자처하고 나섰다는게 설명이 됩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라면 박찬대의 오버 내지는 사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양두구육인지 양두양육인지 지가 판단하나요?
댓글 (15)
-
그그루
25.07.24 · 218.♡.117.68
-
Wwidendeep79
25.07.24 · 118.♡.255.169
이재명 대통령이 그런 요청을 했을 가능성은 0이라고 봅니다. -
동동동파파
25.07.24 · 210.♡.138.3
이재명 대통령이 그런식으로 일처리 할 것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 스탈 모르세요? - 바
바람의그림자
25.07.24 · 115.♡.251.37
선의로 행동했다하더라도 결과가 이모양이면 적어도 오판한것은 맞다봅니다 -
파파워블로거
25.07.24 · 39.♡.204.209
그냥 난가뽕을 맞았다고 생각됩니다. -
무무적전설
25.07.24 · 118.♡.3.164
선의가 아니라 악의죠. - 굿
굿모닝빵빵
25.07.24 · 39.♡.231.137
현재로서는 당대표 사퇴가 가장 현명한 대처죠. 솔직히 조국 장관님 사건이 각인되어서 이번 사건에 박찬대 나선 거 보고 제 목록에서는 지웠습니다. 민주당 정치인으로서는 전혀 자격이 없어요. 내란 가방끈이 있다고요? 그럼 더더욱 그렇게 하면 안 되죠. - 바
바람의언덕
25.07.24 · 121.♡.100.63
공개저격을 했는데 17분만에 자진사퇴를 했다면,
그 공개저격이 어떤 역할을 했을거라고 생각하기 어렵죠.
이미 사퇴하기로 다 결정난 판에 글을 싸지른 것입니다.
아무 의미없이 빅 헛발질을 한걸까요?
결국 이 모먼트를 자신의 개인적인 기회로 삼았다고 밖에는 설명이 안됩니다. - 원
원티드
25.07.24 · 211.♡.178.80
https://damoang.net/free/4512717
보좌관들 추가 갑질 폭로 협박(?)->어제 원내 지도부, 강선우와 면담->
강선우 2시 30분경 대통령실에 사퇴의사 밝힘->원내 지도부 파악(?)->
박찬대 캠프로 정보 전달(?)->3시 30분경 박찬대 자진사퇴 강요 페북->
3시 40분경 강선우 사퇴 페북
대충 이런 모양새로 보입니다. -
홍홍안백발
25.07.24 · 112.♡.104.70
왜 선의로 해석합니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기 정치하고, 노종면 같은 나팔수 앞세워서 세과시 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