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페미집단중 민주당 편드는 곳이 있기는 합니까?
울
울산총각 (118.♡.81.35)
2025년 7월 24일 PM 02:05 · 수정됨(14:56)
조회 487 공감 0
국힘쪽이야 대놓고 그렇다 치고
나름 진보적이라는 곳은 그 높고 높으신 도덕성 운운하면
티끌 하나 나와도 욕하기 바쁘고
자기 예산 하나라도 더 탈라고 뻘짓거리고 있는데
민주당 편이 하나라도 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이제 페미라면 지긋지긋합니다.
민주당은 페미와 적아를 분명히 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 배분할 때 우리 편 적 편 딱 갈라서 해야 할 겁니다.
그러라고 선거하고 당 만들고 편 만드거 아닙니까?
우리편 안들면 안준다고 당당히 말해야 합니다.
왜 항상 미지근한지
그노무 선비근성은 언제나 고칠려는지.... 맨날 질질 끄려가기만 하고.....깝깝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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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25.07.24 · 1.♡.134.155
국내 여성계는 사실 진보도 보수도 아니에요 이익집단에 가깝죠 여성운동이 생계 유지 수단이 된 사람들이죠 - 프
프로틴
→ kmaster
25.07.24 · 220.♡.157.238
성평등이 이루어지면 밥줄 끊기는 집단이죠 -
윤윤사모
25.07.24 · 124.♡.160.101
박원순은 페미니즘에 많은 도움을 준 대표적인 인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익명의 근거박약한 의혹제기에 페미가 어떻게 박원순을 물어뜯었나 생각해보면... 걔네들은 애초에 진보진영과 같은 편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막연히 페미니즘은 진보진영측이라고 착각해왔던 거 아닌가 합니다. 페미니즘은 정치적 좌우보다는 자기밥그릇이 우선인 이익집단일 뿐입니다. - 울
울산총각
→ 윤사모 작성자
25.07.24 · 118.♡.81.35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별별나라왕자
→ 윤사모
25.07.24 · 165.♡.5.20
박원순 시장님이 그 일을 겪으시던때에 그에게 비수를 꼽은 자가 한 둘이 아니었지만서도,
저는 이 자의 배신이 박시장님에게 가장 뼈아프셨으리라 그렇게 생각합니다.
권인숙
무려 1986년 부천서 성고문 사건으로 이슈가 되었던 노동운동가..
서슬퍼런 전두환 정권에서 경찰이 저지른 성고문 사건이라 아무도 그 피해자의 변호인으로 선뜻 나서지 않았지만,
이 사건의 피해자 권인숙의 변호를 자진해서 맡은 사람이 바로 박원순 변호사였습니다.
그 후로 권인숙은 권력집단의 비 인도적 여성인권 유린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여성계 인사가 되어 국회의원을 지내죠.
아래 뉴스로 본인의 말을 한번 들어보시죠.
https://www.khan.co.kr/article/202007241726001 -
윤윤사모
→ 별나라왕자
25.07.24 · 124.♡.160.101
맞습니다. 권인숙씨는 정말... 할많하않...
저는 박원순 시장님을 깊이 존경하고 추모합니다만...
제대로 된 입증도 없이 '피해주장자'의 진술만으로 성범죄가해자로 처벌위기에 놓이는 피해자중심주의를 반대합니다. 박원순 시장이 변호사로서 견지했던 입장이 피해자중심주의였습니다. 박시장님 같이 선한 분은 설마 피해를 거짓으로 꾸며내겠냐는 인간에 대한 믿음에 바탕을 둔 신념이셨겠지만... 현실에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 자가 수두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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