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중 저지른 최악의 실수는
주
주색말고잡기 (118.♡.3.197)
2024년 4월 29일 AM 09:56 · 수정됨(13:04)
조회 1,605 공감 0
고과면담 후 고과권자 씹는 내용을 해당 고과권자 메신저에 보냈었습니다.
당시에는 취소 기능도 없었고.. 그냥 바로 가서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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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4.04.29 · 118.♡.14.119
회사생활은 아니지만 군대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 1인... -
흐흐이쪄으
24.04.29 · 223.♡.29.143
반대입장이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ㅎㅎ
그냥 ‘ㅋㅋㅋㅋㅋㅋ 잘못 보낸거 같네요’ 라고 했었네요 -
페페퍼로니피자
24.04.29 · 27.♡.242.71
헤헤 저는 고객한테 고객 씹는 내용을 보냈었죠..{emo:onion-045.gif:50} -
남남극백곰
24.04.29 · 223.♡.84.100
싸장님 나빠요~ -
PPearlCadillac
24.04.29 · 118.♡.11.157
ㄷㄷㄷ 선생님 후기가 궁금합니다 -
주주색말고잡기
→ PearlCadillac 작성자
24.04.29 · 118.♡.3.197
몇년 같이 있다가 부서 옮겼죠. ㅎㅎ -
레레오야사랑해
24.04.29 · 211.♡.113.108
저는 아니고 예전 직장에서 어떤 직원이 업무시간에 '금욜 인데 한잔 콜?'을 임원 포함 전직원에게 메신저로 보낸일이 있었네요. ㅋㅋㅋㅋㅋ -
뽀뽀빠이
24.04.29 · 112.♡.9.90
그룹웨어 서버 전원을 멋모르고 내렸... - 발
발테리
24.04.29 · 117.♡.1.123
무탈히 그곳에 잘 다니시는 건가요... -
주주색말고잡기
→ 발테리 작성자
24.04.29 · 118.♡.3.197
넵. 부서 옮겨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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