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극혐의 꽃놀이패가 됐네요.
U
Universe (104.♡.68.24)
2025년 7월 24일 PM 02:35 · 수정됨(19:24)
조회 2,332 공감 0
참 자랑스럽겠습니다.
찌그러진 내란 세력이
참 좋은 꽃놀이패 고기를 먹이로 던져줬네요.
폐미계+박찬대 슬쩍 편들어주면서
민주당 분열여론 만들기 딱 좋게 해줬네요.
구태 계파 정치가 그렇게 그리웠나 싶습니다.
어떻게 참았을까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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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렁이는그림자
25.07.24 · 175.♡.103.230
찬데의 꿈은 낙지였군요 하... -
Pphantomstar
25.07.24 · 1.♡.172.69
국민의힘 박찬대의원이 민주당 무너트리는데 선봉장으로 열일 중입니다. -
XXellos
25.07.24 · 61.♡.35.152
이렇게 진행될 줄 몰랐다면, 정치 감각이 없는 거겠죠.
무슨 속내인지 알고 싶습니다. - 원
원티드
25.07.24 · 211.♡.178.80
이재명이라는 등불만 바라보다 눈이 멀어버린 것 같습니다. -
참참어렵다
25.07.24 · 106.♡.196.45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는지
암담하네요 - 네
네버유니
25.07.24 · 211.♡.202.184
이제까지 낙지와 수박들이 저런 수준이었기 때문에 국힘에 놀아난거죠. 그냥 그 수준이었던 겁니다.
한계를 넘는 얘기를 해도 못 알아들을거에요 -
솔솔솔파파
25.07.24 · 211.♡.194.16
어쩌다 원내대표 시절 이재명 대통령 리더십에 숟가락, 발가락 걸쳐서 어찌어찌 잘왔지만
당대표 자리에 없으니 본 실력 들어 난거라고 봅니다. -
CChosen
25.07.24 · 14.♡.66.1
보좌관에 놀아난 꼴이군요. 정말 한심하네요. 지지했던 사람들을 우습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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