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창길이 측정 연구소]강선우 임명 강행 요구
SloaneHaei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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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4일 PM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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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리랜서는 직업은 있어도 직장이 없기 때문에, 어제의 사선을 함께 넘었다 해도 오늘의 사선에서는 창을 마주들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박찬대의원의 국회에서의 외침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박찬대의원!! 돌아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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