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김계리 "'극우'가 뭔지 모르겠다…혼자 울부짖은 적도"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7월 24일 PM 02:58 · 수정됨(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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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람들이 저와 송 변호사에 대해 극우라고 하는데 극우가 뭔지 모르겠다”며 “이 사건 변론 준비하면서 ‘계몽됐다’는 표현을 하긴 했지만, 변론 준비하다가 우리나라가 이렇게까지 망가졌구나 싶어 무서워서 혼자 울부짖은 적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누리고 있는 자유가 언제 없어질지 모른다”고 강조했다.
이에 송 변호사도 “현재 상황은 그야말로 소리 없는 전쟁, 체제 전쟁 중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더욱더 대통령을 지키는 일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일이라고 깨닫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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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앞으로도 자유로울거 같은걸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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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5.07.24 · 223.♡.80.178
저렇게 짖는것도 기사로 내주는 것 자체가 자유를 누리는건데 말이지요. -
미미트로프
25.07.24 · 122.♡.242.191
계몽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자유민주주의 라고 하는데 자유(없음) 민주주의(아님) .... 맞는게 없죠.. -
KKenia
25.07.24 · 175.♡.100.133
극우가 하는 짓들들 다하면서 극우가 뭔지 모르겠다고요?ㅋㅋㅋ -
배배가뚠뚠
25.07.24 · 175.♡.153.88
극우에게 자꾸 스피커를 쥐어 주는 기레기가 문제입니다 -
잡잡스옹
25.07.24 · 218.♡.213.4
저런 애들 이야기 써주는 기레기가 제일 문제입니다. -
아아이리어펠
25.07.24 · 210.♡.187.170
게리롱 푸리롱~ -
MMrBread
25.07.24 · 14.♡.108.161
기사 쓸 때가 아니라 빨리 병원에 보내야 하겠네요. 중증이네 -
미미니캣
25.07.24 · 211.♡.60.49
여러분 댓글을 주의하세요. -
후후레지아꽃같은
25.07.24 · 223.♡.87.34
관상이 교회에서 참회하며 울부짓을 관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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