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따람 (211.♡.50.62)
2025년 7월 24일 PM 03:08 · 수정됨(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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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토마토 김기성 편집국장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 괜한 욕설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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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주당 보좌관들의 난동으로 인해 신뢰가 깨졌습니다.
의원과 보좌관들의 신뢰는 흔들렸겠지만, 더 큰 것은 당원들의 민주당 보좌관에 대한 신뢰입니다.
지금이 내부에서 폭탄 던지고, 총기 난사를 할 때 인가요?
강선우 의원의 인간성이 그리 심각해서 장관직을 수행하기에 매우 불량한 사람일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침소봉대하였습니다.
인화성이 가득한 곳에 박찬대 후보는 횃불을 들고 뛰어들었고요.
문제를 풀어야 할 후보자가 문제를 더 크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뉴스토마토 이야기가 장성철씨를 통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김기성 편집국장의 SNS에 강선우 의원이 장관직을 포기 하였기에,
지금까지 취재했던 민주당 중진의원의 갑질의혹을 기사로 내놓지 않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을 욕 보이고 중도들의 민심을 흐트려뜨려는 목적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언론이 자신들이 취재한 내용을 정치적 판단에 따라 보도를 보류해서는 안되고, 뉴스토마토란 언론이 민주당과 끈끈한 관계여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뉴스토마토는 당연히 책임있는 보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심각한 사안이라면 당사자는 당연히 사과를 해야하고 조치를 취해야 하고요.
그리고 민주당은 보좌관들과의 관계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또 다시 갑질 문제 들고 나올 것입니다.
특히 이번에 갑질 문제에 관여된 보좌관 들은 민주당을 떠나야 할 것입니다.
그들이 진실을 이야기했어도 그들은 의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어도 당원들에게는 지지 받지 못할 것입니다.
낙인이 찍힌 것입니다.
보좌관은 당원과 의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치인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것이고요.
민주당은 어서 보좌관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능력이 안되는 보좌관이 갑질 운운하면서 의원과의 일을 협박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을 방치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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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중진 국회의원 갑질 의혹 보도
== 뉴스토마토 김기성 편집국장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 괜한 욕설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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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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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zekil
25.07.24 · 222.♡.229.199
국힘의원의 보좌관 갑질은 취재도 안했나요? -
보보따람
→ drzekil 작성자
25.07.24 · 211.♡.50.62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보좌관 갑질들이 한 두 건은 아닐 것닙디다. -
보보따람
작성자
25.07.24 · 211.♡.50.62
위 강선우 의원의 갑질 사건 관련하여 언급한 김기성 뉴스토마토 편집국장의 SNS를 알고 계신 분은 캡쳐 자료 부탁합니다.
장성철 말로만 인용하는 것은 불완전해서요. -
이이대길
→ 보따람
25.07.24 · 58.♡.8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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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따람
→ 이대길 작성자
25.07.24 · 211.♡.50.62
감사합니다. -
이이대길
25.07.24 · 58.♡.86.101
자신있으면 편집국장 이름걸고 언론사 이름걸고 좀 까봤으면 좋겠네요
비판 받아 마땅할짓 했으면 마땅히 실명과 증거 같이 까서 욕 먹게 해야지 해명하게 하고
그리고 편집국장이면 다음 사장을 넘볼 수 있는 자리인데 국짐쪽도 취재 좀 해보지
지난 화욜 뉴스하이킥에서 박원석이도 비슷한 말을 하던데 말이죠 -
PpOOq
25.07.24 · 111.♡.103.64
유구한 역사를 지닌 기레기갑질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걸 취재할 생각은 전혀 없나 봅니다 -
걈걈자걈자
25.07.24 · 104.♡.68.24
저널리스트 채널의 장인수 기자도 강선우 의원의 갑질 문제를 다룬 적 있습니다. 본인의 가족 중에 한 명이 보좌관 출신이라 잘 알고 있다면서요.
강선우 의원실의 보좌관이라는 말은 없었지만 대체로 의원들의 갑질은 어느 정도 사실이다, 라고 얘기했어요.
이상한 건, 갑질이 없었다는 보좌관들의 증언은 언론에서 다뤄주지 않고, 온갖 리트머스 시험지같은 단체나 인물들이 다 튀어나와서 갑질이라고 소리치고 있네요. -
보보따람
→ 걈자걈자 작성자
25.07.24 · 211.♡.50.62
더 괘씸한 것은 뉴스토마토의 태도입니다.
"선출된 국회의원이 아닌 그 배우자가 입방아"라는 언급은 취재가 마쳤음에도 기사화 하지 않는 것은
언론사의 갑질을 하겠다는 것 또는 최소한 갑질할 수 있는 고뚜레를 쥐고 흔들겠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편집국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
신신나
25.07.24 · 211.♡.205.59
취재했으면 보도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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