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권 (220.♡.86.116)
2025년 7월 24일 PM 03:25 · 수정됨(16:23)
찾아보니 2005년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이후 현역 국회의원 낙마가 강선우 의원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런 유례 없는 낙마 사례를 발생시킨 당사자가 공천 심사에서 통과가 될까요? 그쯤 되서 강선우 의원이민주당 후보로 나서게 되면 갑질 이슈 또 전국적인 사안이 될 거고 민주당 공천 시스템 자체에 대한 공격이 또 시작될 겁니다 이번 후보 사퇴를 보고 저는 정말 열 받지만 그렇게 되면 또 결국 강선우 의원 본인이 불출마 선언하거나 혹은 민주당에서 공천 탈락시킬 거라고 봅니다 물론 저는 버텨줬으면 싶은데 제가 강선우 의원이라면 이제 누굴 믿고 같이 일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심리적 공황 상태가 올 것 같습니다
저 자리에 누굴 꽂을라고까지의 음모론은 가고 싶지 않습니다만 지켜는 보겠습니다 잘못하면 벌을 받아야죠 훈계면 될 걸 추노처럼 이마에 낙인을 찍어버렸습니다 후보자 사퇴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민주당은 이 시간을 너무 멍청하게 허비해버렸습니다 그게 너무 화나요 우리는 어제 부글부글하는 와중에 누군가는 소주 까고 샴페인 깠을 테니까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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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러
25.07.24 · 220.♡.229.177
지역구 관리 잘 하시고 당원들이 지원하면 됩니다. 미리 단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득득과장
25.07.24 · 211.♡.57.200
2021년 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에 작년, 올해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 빛나는 의원을
이 꼴로 만들어놓고 강서 갑에 누굴 내보낼지 궁금합니다.
강의원만큼 일 잘하고 단 1의 결점도 없는 윤리도적적으로 완벽한 사람이 나와야겠죠?
그러니까 보좌진 찌끄레기중에 혹시 생각하고 있는 놈이 있다면 꿈도 꾸지 마시길 바랍니다. -
DDdongleK
25.07.24 · 211.♡.181.81
아직 시간 있습니다... 그렇게 포기하면 안되죠 -
Mmtrz
25.07.24 · 211.♡.140.116
그 전에 강선우를 준 대선 후보급으로 만들어 줘야죠.
강선우 의원도 그럴 각오로 뛰어야 살아남음을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7.24 · 122.♡.139.138
누가 되긴요
강선우 의원이 되셔야죠 -
BBlue_Team
25.07.24 · 43.♡.152.242
더 큰 정치인이 되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의 큰 인물들은 저마다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온 분들이었으니까요. -
끼끼융끼융
25.07.24 · 222.♡.246.58
공심위에서 백퍼 컷오프 시킵니다. 민주당 공천위가 그동안 한짓들 보세요. 만약 그냥 간다? 또 민보협이랑 민주당내 각종 페미단체들 다 들고 일어나고 거기에 굴복하겠죠. -
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25.07.24 · 112.♡.180.246
일단 최고의원 만들어 드리고 남은 기간 장난질 친 세력들 발본색원 해야죠 -
Ssinoon
25.07.24 · 59.♡.151.61
당장 내년 지선에서 강선우의원 힘을빼서 지들-아마도 전에 있던 의원들이랑 붙어먹던 인간들이겠죠- 세력을 박아넣고
남은 힘 마져 빼서 경선에서 낙마 시키는게 목적일겁니다
요주의 지역으로 보고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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