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와 가까운 정치인을 원해요.
I
icham (222.♡.73.182)
2025년 7월 24일 PM 03:54
조회 212 공감 0
때로는 평론이 필요없는.
지지자의 언어로 말하고, 지지자의 생각으로 행동하는 정치인을 원해요.
모든 행동의 이면을 생각해야 하고, 그 뭐같잖지도 않은 '여의도문법'으로 해석해야만 알 수 있는 정치인은 정말 싫습니다.
그본질은 나보다 한참 높은곳에 있더라도 나오는 말, 행동은 나보다 한발자국 앞에서 얘기해주고 행동해주는 정치인을 원합니다.
나랑 정말 가까운 정치인. 이게 그렇게 힘든걸까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