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당 대표 후보가..
벗
벗님 (140.♡.29.0)
2025년 7월 24일 PM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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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당 대표 후보가
’언론사라고 이름을 달고 있는 거의 모든 언론사들’이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상관없이‘
단 하나의 과녁을 겨냥한 듯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에게 쏘아대던 그런 화살을 맞으면서도
과연 버틸 수 있을까요?
박찬대 당 대표 후보가
‘언론개혁‘의 최일선에 서서,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손에 들고
정상적인 언론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설 수 있을까요?
저런 걸 시도한다 싶으면,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상관없이’
박찬대 당 대표 후보에게
‘언론사라고 이름을 달고 있는 거의 모든 언론사들’이
단 하나의 과녁을 겨낭한 듯
무차별적으로 그런 화살들을 쏘아댈텐데
과연
박찬대 당 대표 후보가
그런 걸 감당하려고 할까요?
저는 ’언론개혁‘을 신속하게 하는 당 대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징벌적 손해배상제’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찬대 당 대표가 이것을 하겠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면,
그 때는 한 번 다시 관심을 갖어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저는 글쎄요.. 입니다.
’펜으로 찌르고 찔러 죽을 때까지 찔러대는 저런 몹쓸 짓‘을 하는 걸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나요?
우리는 지금 ’언론개혁’이 필요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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