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 노동부 장관님 편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쿠
쿠키마루 (58.♡.187.152)
2025년 7월 24일 PM 05:08 · 수정됨(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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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눈물이 나오더군요.
이런 리더가 절실했습니다.
한 사람의 노동자로서 그 짧은 인터뷰 하나로
한이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말씀하시는 문장 하나하나마다 미쳤다~ 라는 느낌밖에 안들더군요.
이번에는 고용노동시장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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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7.24 · 116.♡.70.94
- 쿠
쿠키마루
→ Java 작성자
25.07.24 · 58.♡.187.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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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두번 볼랍니다. -
은은자매파파
25.07.24 · 211.♡.139.18
저도 점심시간 사내식당에서 보다가 눈물 찔끔할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 쿠
쿠키마루
→ 은자매파파 작성자
25.07.24 · 58.♡.187.152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 새
새벽하나
25.07.24 · 1.♡.168.181
사람 눈을 똑바로 보며 대화하는 눈빛을 보며
전임 장관이던 ㄱㅁㅅ의 동태눈과 비교되어 어쩜 이럴수가 싶었습니다.
아직 앞일은 모르지만 자신감과 진실함이 느껴졌습니다. - 쿠
쿠키마루
→ 새벽하나 작성자
25.07.24 · 58.♡.187.152
아 맞네요. 턱걸이 잘하는 그 양반이 전임 장관이었었죠.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7.24 · 59.♡.239.132
정말 고품격의 말씀이었습니다. - 쿠
쿠키마루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7.24 · 58.♡.187.152
네 좋았습니다. -
Kkaygon
25.07.24 · 220.♡.33.186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합니다. - 쿠
쿠키마루
→ kaygon 작성자
25.07.24 · 58.♡.187.152
네. 인상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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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봐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