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때 비싼 거 먹어서 그런지 아직 배가 안 꺼지네요
메
메모리님 (211.♡.72.200)
2025년 7월 24일 PM 05:21 · 수정됨(17:46)
조회 361 공감 0
밥 먹으러 나가며 주머니에 찔러넣었던 만원짜리 두장이
밥 먹고 와서는 보이지가 않더군요 ㅡ.-
부디 행복하게 쓰였기를 ... T.T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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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25.07.24 · 223.♡.147.179
이만원짜리 메뉴가 뭐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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