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목표를 정확하게 타격해서 끝내는 쪽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별
별나라왕자 (165.♡.5.20)
2025년 7월 24일 PM 05:22 · 수정됨(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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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의 장관후보 사퇴건과 관련하여 그 며칠의 시간동안에 드러난 민주당의 여러 잘못된 대응들에 대해서, 일일이 따져 묻고 책임을 논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렇게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요.
권리 당원으로서 의견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하나의 수는 결국 투표인 것인데,
그 투표가 목전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 부조리의 정점에 마치 십자가를 지고 강림하신 누구 처럼 우뚝 서서 모든 책임을 다 가져가시려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이 저 자리에서 선택을 받으려는지 심판을 받아 소멸을 하시려는지 후보로 나와 있으시군요. 문제를 직감했는지, 오늘 하루만 해도 몇 통의 문자만 몇 통인가요.
이번 기회에 장렬하게 불살라 드리는걸로.. 모든 분노를 다 토해내면 좋겠습니다.
그 장렬한 산화에 함께 동참하고 싶은 동료가 있다면 뭐 그렇게 떠나시는거고..
그걸 보고 앗뜨거 하면서 뒤로 물러나는 동료가 있다면, 십자가 매신 그 분은 배신이란게 뭔지 배우시게 되지 않겠습니까?
혼나야 배우는 사람들은 혼을 내줘야죠.
투표일에 봅시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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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25.07.24 · 223.♡.74.111
다 둘째치고 자기정치를하든말든 방송을 어떻게하든말든간에 내란세력 척결이나 확실히 끝내고 시작들하길 바랄뿐입니다 그게그렇게어려운일인가 모르겠네요 -
크크라카토아
→ 은준파
25.07.24 · 59.♡.253.153
엄중하게 뭉게다가 흐지부지 끝난 경우가 있어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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