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사용처를 통해 느낀 허탈감
타
타락한영혼 (121.♡.162.69)
2025년 7월 24일 PM 06:09 · 수정됨(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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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yundaicard.com/cpb/gs/CPBGS2005_01.hc
소비쿠폰 사용처를 찾다가 허탈감을 느꼈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닭강정 가게들의 가격이 아쉽습니다.
두 곳 모두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무와 음료수를 따로 팝니다.
무와 음료수를 포함하면 프랜차이즈 치킨집과 거의 같습니다.
그냥 프랜차이즈 매장 위주로 가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저는 헛걸음하기 싫어서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으로 다양한 가게를 찾아봤습니다.
후기, 영업시간, 전화번호 모두 없는 곳이 많습니다.
결국,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배달앱을 실행했습니다.
배달앱에서 확인한 가게들은 늘 보던 곳이고,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으로도 가게 정보와 1년 안에 작성된 후기까지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가게에서 신경 쓰고 관리한다는 뜻이겠죠?
이러니까 늘 있던 곳 위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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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07.24 · 211.♡.73.138
- 타
타락한영혼
→ 이루리라 작성자
25.07.24 · 121.♡.162.69
여기가 수도권이 아니라서 그런지, 사용할 곳이 지난 코로나 지원금 때와 별 차이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