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타령에 드는 기시감...
라
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5년 7월 24일 PM 06:40
조회 332 공감 0
가짜미투 한참 유행할때 있었죠
딱 그짝이네요
실체는 개나줘버리고
언론이 떼로 몰려가서 다구리치고
같은 당사람들은 지켜주기는 커녕 등에 칼꽂고 제물로 삼고
자칭 민주진영 언론인들은 유튜브 나와서 어쩔수가 없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내려오라고 촉구하고
패턴이 아주 그냥 똑~~~같습니다
이번에 강선우에게 린치를 가한 SBS는
논두렁시계 보도로 노무현을 잃게 만든 사익언론이에요
진짜 뼈아픈 지점은 또 당했다는겁니다
옆에서 아무리 저새끼들 또 구라치는거라고 아무리 말을 해줘도 들어쳐먹지도 않고 당했던 방식 고대로 또 당합니다.
당한건지 어쩐건지 이제는 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결국 강선우에게 갑질 프레임 뒤집어 씌여 병신을 만들어서 내팽개친거죠
SBS는 얼마나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을까요?
했던 방식 고대로 또 한명 재물삼아 민주진영에 똥물을 뿌리는데 성공했으니 말이죠
계속 화가 가라앉지 않습니다
날도 더운데 미쳐버리겠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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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5.07.24 · 104.♡.68.24
곧 일베 펨베 여성혐오글 퍼올리며 물타기글 오지게 올려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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