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대변인의 자아성찰(?)
원
원티드 (211.♡.178.80)
2025년 7월 24일 PM 06:47 · 수정됨(19:10)
조회 1,438 공감 0
{video: https://youtu.be/AdeR9yU4XoQ?t=5173 }
갑질 논란 관련
결국 불똥 튈까 두려워
지도부고 뭐고 아무것도 안 한 건가요.
그래도 내부적으로 팩트 체크는 해본 줄 알았습니다.
거목이 옮겨간 자리에 커다란 함정만 남아 있는 기분이네요.
얼른 당대표 나와서 잠자는 블랙요원 깨워야 할 듯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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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7.24 · 222.♡.248.227
보고 나니깐 더 열받네요. 아오,,, ㅠ -
하하늘걷기
25.07.24 · 121.♡.93.24
그러니까 내부 총질만 없었으면 그냥 임명되는 거였습니다.
저는 박찬대를 떨어트려야 하겠습니다.
노종면에게는 다음 공천을 못 받게 해야겠습니다.
뒤에서 병풍 선 의원들은 후회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딱히 방법은 없지만 댓글이라도 계속 쓰겠습니다. -
라라면먹고갈래
25.07.24 · 122.♡.53.20
"이번 사태의 가장 혁혁한 공을 세운건 나는 진보언론이라고 생각한다"
라는 푸나님의 말씀 매우 공감되네요
명확하게 따져보자면 소위 진보의 탈을 쓴 한겨레나 경향같은 레거시미디어도 문제지만,
소위 진보유튜버들이 이번 사태의 원흉이라고 봅니다.
저 레거시들은 진보라는 말을 붙이기도 민망한 것들이라 강선우 이슈 터지고 내부총질 씹선비질 할꺼 뻔히 알았어요
저것들은 원래 그랬으니까요 별 기대도 없었죠
근데 진보유튜버들은 다르죠.
강선우 갑질 터져나온 시점부터 강선우를 변호해주고 지켜주려고 했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었어요
보통 우리편이 궁지에 몰리면 어떻게든 관련 사항 취재하고 사실관계 확인해서 변호해주고 지켜주고 논평하고
근데 이건 뭐 오히려 공격을 하고 앉았으니..
그래놓고 뭐?
강선우가 처신을 잘못해서 이 사달이 났다는둥
이제는 끝낸 일이니까 털어버리고 넘어가자는둥..
진짜 배신감 장난 아니게 느껴집니다. -
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25.07.24 · 61.♡.246.111
영상을 보니 더 천불나네요. 자기정치에 빠진자들로 인해 민주당이 이 모양이라 짜증나에요 -
비비사이로막가
25.07.24 · 180.♡.230.127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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