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용감한 기자도 있었네요.
윤
윤사모 (124.♡.160.101)
2025년 7월 24일 PM 07:00 · 수정됨(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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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를 용산으로 옮기던 졸속이전에 대해서 저렇게 용감하게 질문하던 기자를 본 적이 없어서인지... 참 인상적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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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7.24 · 222.♡.248.227
대단한 기자네요. ㄷㄷㄷ -
FFV4030
25.07.24 · 106.♡.68.132
기렉기렉 소리만 들리네요 ㄷㄷ - 원
원티드
25.07.24 · 211.♡.178.80
민주당을 우습게 보니까요. -
윤윤사모
→ 원티드 작성자
25.07.24 · 124.♡.160.101
그러게 말입니다. 소속사 세무조사 등 합법적인 조치는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7.24 · 116.♡.206.157
기자 맞아요...? -
윤윤사모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5.07.24 · 124.♡.160.101
기자간담회에서 질문하는 사람이니 기자가 맞겠죠?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 윤사모
25.07.24 · 116.♡.206.157
마치 잡아 먹으려는 듯하네요. 🤮 -
마마카로니
25.07.24 · 60.♡.222.169
어느 소속 누구죠?
마치 장관의 상사님 같으신데요 -
달달과바람
25.07.24 · 222.♡.51.214
사실 보도나 제대로 할 것이지.
대국가적 사기꾼 유흥업소 작부 앞에서 찍소리도 못하던 것들이 참 우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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