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뒤에서 찌르는 칼이 치명적이죠.
B
Bcoder™ (221.♡.162.27)
2025년 7월 24일 PM 07:07
조회 442 공감 0
신념을 가진 사람이 쓰러지는 것은 적의 강한 공격이 아니죠.
앞으로 나서 싸우는데 동지라 믿었던 사람이 뒤에서 푸욱찌르면 쓰러집니다.
항상 그래왔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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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25.07.24 · 175.♡.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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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5.07.24 · 58.♡.72.219
앞에서 오는 적의 철퇴보다
등뒤에서 찌르는 동지의 바늘이 더 더 더 아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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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얘기로... 평가가 갈리겠지만 카이사르라는 인물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브루투스는 너무 싫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