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도 결국 나이브한 수박 또는 낙엽파로 분류 해야 맞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윤
윤거니총살기원 (221.♡.92.90)
2025년 7월 24일 PM 07:22 · 수정됨(20:26)
조회 687 공감 0
저 솔직히 이번에 박찬대 의원에 대해 실망 많이 했습니다.
아니 저짝 애들은 누구를 임명하던 지지하고 밀어주는데 아니 여당에서
그것도 지지자들이 원하는 장관 후보를 사퇴를 권유 한다....참 이해가 안갑니다.
솔직히 이번 당대표 후보 뿐 아니라 박찬대를 지지하는 의원들 얼굴까고 실명까고
나도 강선우 낙마를 원했다 라고 말하십시오
특히 이번에 좀 의심되는 민주당내 인물이 몇몇 있는데 실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박찬대는 당원들에게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명명 백백하게 설명해야 할겁니다.
지금 민주당은 예전의 민주당과 달라요 당원들이 더 많이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당원의 지지가 없으면 금배지도 떼고 있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5)
-
달달과바람
25.07.24 · 222.♡.51.214
-
보보리앙
25.07.24 · 121.♡.36.19
당대표선거 페미코인 타려다 개삽질 한거죠. 지지세를 모으는건 좋은데 당원 버리고 대의를 저버리면 협작질이 되는 겁니다. 왜 당대포 한테 밀리는건지 ㅈ 잡고 반성하셔야 할득 -
Pphantomstar
→ 보리앙
25.07.24 · 1.♡.172.69
당대표 해서 경력 쌓고 싶은데, 정청래 의원한테 안되니까 페미 핥아서 어떻게 한 번 뒤집어 보려고 하다가 실패한 것 같습니다. 페미, 신천지랑 엮여서 잘 되는 경우는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
Ddarkeye
25.07.24 · 220.♡.61.226
저는 이름 앞에 '수'자를 붙여서 부르고 있습니다. - 네
네버유니
25.07.24 · 211.♡.202.184
저쪽은 무슨 짓을 했던 무시하고 임명했죠. 근데 우리는 작전에 매번 당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속을 다 알 수는 없지만, 어떤 사사로운 이유가 얽혀 있지 않을까 의심이 듭니다.